[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일상을 전했다.

20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동의 현장에는 김밥이 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화이트 셔츠와 팬츠를 입고 파란색 캡모자를 착용한 채 쇼핑몰 촬영 현장에 나와있는 모습이다. 강민경은 바쁜 촬영 스케줄에 김밥 한 줄을 손에 들고 먹을 준비를 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5월 새 미니 앨범 'Season Note'(시즌 노트)를 발매했다. 강민경은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이해리는 오는 7월 비연예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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