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오정연이 섹시한 초미니를 입고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1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데믹으로 멈추었다가 3년만에 멋진 야외 가든에서 재개된 Mercedes-Benz Dealer Awards. 이 아름다운 날 수상하신 모든 분들 진심 축하드리고, 뭉클한 수상 소감을 통해 엿보인 그간의 열정과 노력에 저 또한 크게 감명 받았습니다! 행사 직후 임원분들과 무대에서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각선미를 드러낸 초미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S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오정연은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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