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조민아가 아들 돌 답례품으로 쿠키를 직접 만들었다.
17일 오후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호 돌 답례품 만들기 1탄 치즈치즈 쿠키 피칸 베리볼 쿠키"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사랑하는 내 아가의 첫 생일을 앞두고, 특별한 날을 빛내기 위해 수제쿠키 4종류를 답례품으로 만들었어요. 깨끗하게 세척하고 삶아서 로스팅한 피칸과 럼에 절인 블루베리& 크랜베리 & 건포도를 다져 넣어 피칸베리볼쿠키를 만들고, 치즈의 진한 맛이 매력인 치즈치즈쿠키를 만들었습니다"라며 "쿠키 만드는 게 신기한지 강호가 옆에서 보면서 재미있어하더라고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단한 건 아니지만 아들을 위한 날, 맛있는 정성을 만들어 나눌 수 있음에 기쁘고 행복합니다"라며 "#답례품 #수제쿠키 #쿠키만들기 #아들 #돌잔치준비 #돌아기 #첫생일 #생일준비 #아들생일 이자 #내생일 #생일날 #출산 한 #나란녀자"라고 행복해했다.
조민아는 이와 함께 직접 만든 쿠키 사진들을 공개했다. 아들 돌을 맞이해 답례품까지 직접 준비하는 엄마의 열정이 대단해 보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갑자기 가장이 되어버린 현실 앞에서 현명한 방법들을 찾고 있는데 빚까지 떠안는 억울한 상황은 꼭 벗어나고 싶다"며 이혼을 암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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