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슈가 동네 산책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 #shoo #shoodesu #daily #우리동네 #소개 우리동네는 아직 조용하고 산도있고 공기도 맑고 가끔 고라니도 나오고 달도 별도보이는 동네이다. 우리 동네 아이부터 어른까지 할머니 할아버지들한테도 사람들은 인사도 하고 .. 밭에서 수확하면 서로 나누워 먹고 각자가 배려하며 산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여기 앞에 오래된 마트가있는데 (편의점으로) 마꼈는데 좀 어색할정도다. 멋진 알바생이라고 초등학생부터 중학생들이 난리났다. 그는 전마트사장님 아들이였다. 엄마를 도와드리는 대학생 아드님 화이팅이엽! 아주 소박하고 착한사람들이 모여있는 우리 동네 .. 계속 우리 동네는 변함이 없었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남겼다.
슈는 이와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슈는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더 아름다워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또한 "#슈 #shoo #shoodesu #daily #우리동네 #산책 모든것은 감동이다"라며 훌쩍 자란 딸의 모습을 살짝 공개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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