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
김영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영희가 비빔밥 재료들을 챙겨가 직접 먹는 근황을 공유했다.

18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공연날. 권여사 열무김치와 오늘 만든 반찬들과 양푼이 챙겨와서 제대로 비벼서 함께 먹었퓨!!!!!!!! 양푼이 소리가 절에 온듯 하구나~~평온하다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가 챙겨온 반찬들이 담겨 있다. 양푼에 이 반찬들을 다 넣고 밥을 비벼 먹기 위해 직접 가져온 것들.

친정엄마 표 열무김치까지 맛있게 먹으며 김영희는 맛있게 밥을 먹을 준비를 하고 있다. 만삭 상태로 먹는 비빕밥은 건강하면서도 꿀맛일 듯 보인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또 최근 임신 소식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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