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홍현희가 '미운 우리 새끼' 촬영 후 제이쓴의 눈치를 봤다.
코미디언 홍현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어머님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미우새#모벤져스 이쓰나 혹시 미우새 본거 아니지 스케줄 늦게 끝나......겟..."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녹화를 마친 후 함께 녹화를 한 모벤져스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모벤져스 사이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홍현희의 표정에 눈길이 모인다. 특히 홍현희는 방송에서 제이쓴이 결혼기념일 선물로 준 비싼 목걸이를 잃어 버렸고 이를 아직 솔직하게 털어놓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홍현희는 제이쓴이 '미우새'를 아직 안 봤기를 바라며 걱정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7월 말~8월 출산 예정이다.
또 이들 부부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개인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