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민경이 다양한 꿀템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다비치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떨어지면 또 사는 영양제'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강민경은 자신이 즐겨 먹는 영양제 등의 아이템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겠다고 했다. 먼저 강민경은 "제가 일정이 빡빡한 편이잖냐. 다비치도 해야 하고 쇼핑몰 대표 일도 해야 하고 유튜브도 해야 하니까 정말 잠을 못자는 시즌에는 링거를 맞고는 한다"면서 "그때 글루타치온을 맞으면 정말 좋더라"고 경험담과 함께 추천했다.

뿐만 아니라 홍차, 스테인리스 티 인퓨저, 천연 주방 세제 , 오메가3 등 유용한 영양제와 물건도 나왔다. 또 비타민에 대해선 "면역력 때문에 먹게 됐다. 운동도 많이 하니 뼈건강이 요즘 신경이 쓰이더라"며 소개했다.

그런가 하면, 강민경은 "브이로그에서 되게 많은 영양제를 섭취하는 걸 보고 우려의 댓글을 많이 남겨주셨더라"고 최근 영양제를 과하게 많이 먹는 건 아닌지 팬들의 우려를 받았던 일을 전했다. 이어 "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하면서 담당 선생님께 여줘봤다. 저는 다행히 영양제를 많이 먹어도 크게 무리가 가지 않는 인간에 속하더라"고 건강검진 받을 당시 영상을 짤막하게 공개했다.

의사는 "저 영양제 하루에 다 드시는 거냐"고 물은 뒤 "지금은 간 수치도 양호하시고 신장 수치도 이상 없으시니까 드시는 건 특별히 문제는 안된다. 지금은 필요하니 많이 드시더라도 장기적으로 오래 드시는 건 힘드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강민경은 "저한테 맞는 영양제를 꾸준히 복용을 할 생각"이라고 말을 맺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비치는 새 앨범 'Season Note'시즌 노트를 최근 발매했으며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더블럭'에도 출연했다.

또 다비치 멤버 이해리는 오는 7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해리는 결혼을 발표하며 "앞으로도 다비치 이해리로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노래하며, 민경이랑 웃고 떠들고 있겠다"라고 전했고, 이에 강민경은 "꺼져줄게 잘 살아"라며 유쾌하게 반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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