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라이트호른(4164m) 성공"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렇게 기록을 남기고 살면서 또 다시 경험할 수 있을까하는 기회를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평생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위스 남부 발레주에 있는 해발고도 4164미터 브라이트호른 정상에 오른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시영을 포함한 80여명의 여성 산악인은 세상에서 가장 긴 인간 띠를 만들어 세계 기록을 세웠다.

한편 이시영은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총 7개의 시즌을 방영한 메가 히트작으로 표민수 감독과 성진미 작가에 의해 리메이크되는 '멘탈리스트'는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특수범죄수사본부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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