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박기량이 영화배우 박성웅의 데뷔 25주년을 축하했다.
23일 치어리더 박기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웅오빠 데뷔 25주년 꽃길만 걸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기량과 박성웅은 고급진 분위기 속에서 함께 다정한 미소를 띄고 있다. 또 박기량은 연한 분홍색 투피스 원피스에 굵게 웨이브가 들어간 머리로 한층 우아함을 더했다. 또한 박기량은 박성웅의 데뷔 25주년 현수막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그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박기량은 롯데 자이언츠 삼성화재 블루팡스, 서울 SK 나이츠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방면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며 그녀의 귀여운 반려건 몽이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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