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동주가 잠깐의 휴식을 즐겼다.

24일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주 전 성수동"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루프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서동주는 어머니 서정희를 빼닮은 화려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잠깐의 휴식을 즐기고 있는 서동주의 편안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했다.

또 최근 유방암 투병 중인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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