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류준열, 김우빈과 환상적인 케미를 완성했다.
배우 김태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측은 지난 23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제작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 영화 '외계+인'"이라고 전했다.
이어 "예비 관객분들과의 만남이 이루어진 쇼케이스까지 즐거우셨나요?! 저희는 7월 20일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영화 '외계+인'에 같이 출연한 류준열, 김우빈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세 사람 모두 대세들답게 남다른 포스를 발휘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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