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VIVIZ(비비지)가 청량한 매력으로 돌아왔다.

VIVIZ(은하, 신비, 엄지)는 2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Summer Vibe(서머 바이브)'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먼저 VIVIZ는 개별 콘셉트 포토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은하는 레이어드 단발 커트로 업그레이드 된 미모를 자랑했으며, 신비는 세련된 미모를 보여줬다. 엄지는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무드를 보여줬다.

특히 VIVIZ는 단체 콘셉트 포토를 통해 3인 3색 시너지를 폭발시켰다. 강한 햇살과 어우러진 VIVIZ의 다채로운 매력이 빛을 발했고, 청량함과 도회적인 분위기를 오가며 '서머퀸'으로 활약할 VIVIZ의 모습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VIVIZ의 두 번째 미니앨범은 오는 7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빅플래닛메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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