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영희가 귀여운 강아지 육아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30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이 커서 아이인 줄 가끔 까먹는데 9월 되면 2살 되는 우리집 아이. 응석이 늘었고 겁도 늘어서 비 오고 바람 부니 무섭단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그녀는 출산을 앞두고 비키니 D라인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2월 SNS를 통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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