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호가 골프를 즐기는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29일 오후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폭우가 예상된다는 기상예보에 취소되겠구나..했는데.. 새벽 5시 거긴 비 안온데요~~;;;;; 서둘러 챙기고 뛰어나갔다. 남편은 그런열정이면 나라를 구하겠다~^^ 놀렸지만... 잠도 못자고~~ 배도 고프고~~ 휴;; 근데 왠걸? 하늘이 흐려 덥지도 않고..나무와 잔디가 선명히 초록초록 반짝 날씨는 최상이었다. 3홀 남기고 비가 오락가락했지만 무사히 마쳤다. 함께했던 동반자들도 늘 이뻐하는 동생들이라 웃으며 굿샷~~!! 외쳐주며 즐겁게 롼딩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화사한 색상의 골프웨어를 입고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김지호.
요가에만 푹 빠진 줄 알았지만 골프까지 섭렵한 그의 남다른 운동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덕분에 지금까지 완벽한 비주얼과 몸매를 유지 중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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