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야네가 남편 이지훈과 봉사활동을 하며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7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의 봉사. 2022년 후반에는 최대한 봉사를 많이 나가는 게 목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남편 이지훈과 반찬 배달 봉사 활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혼 부부의 착한 마음씨가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최근 일본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진행했다.
또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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