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28일 "울 엄마가 엄청 보고싶어했는데 이쓰니가 티켓팅 성공.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명 전시회인 고 이건희 기증 1주년 기념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 티켓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제이쓴이 홍현희와 장모님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티켓팅 전쟁에 뛰어든 제이쓴의 사랑꾼이자 효자 면모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7월 말~8월 출산 예정이다.
또 이들 부부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개인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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