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인스타그램
경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경리가 팬이 선물해준 60 만원 상당의 ‘애플’ 헤드셋을 자랑했다.

30일 가수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4살에 좋아하기 시작해서 30살이 되었다는.. 매번 언니 어깨뽕 올라가게 만들어주는 내 팬” “늘 고마워 건강하자. 덕분에 애플 헤드셋을 다 껴보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60만 원 상당의 실버 색상의 ‘애플’ 헤드셋이 있다. 경리의 팬은 '애플' 헤드셋이 상당히 고가의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선물해 경리를 향한 사랑이 느껴진다. 또 경리는 팬이 선물해준 물건을 직접 개인 SNS에 따뜻한 격려의 말과 함께 인증해 보는 이들은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경리는 지난 2012년 나인뮤지스 싱글 앨범 'News'로 데뷔했다. 그는 또한 JTBC 드라마 '언더커버'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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