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미니앨범 ‘Re:’로 컴백한 혼성그룹 카드(KARD)가 한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했다.

최근 화보 촬영을 진행한 카드는 매혹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카드 멤버 비엠(BM), 제이셉(J.seph), 전소민, 전지우는 카드의 열정을 닮은 레드 톤의 조명 아래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자랑하며 화보 역시 믿고 보는 ‘신용KARD’임을 입증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 ‘Re:’의 수록곡 중 최애곡을 묻는 질문에 네 멤버 모두 ‘Break Down’을 만장일치로 꼽았다. 비엠은 이 곡에 대해 “’Break Down’은 원래 여자 솔로 곡이었다. 지우가 솔로 앨범을 준비할 때 내가 수급해줬는데 카드 앨범을 위해 편곡하다 보니 더 풍성한 곡이 완성됐다. 카드가 함께 부르면서 의미가 커진 것 같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또한 전지우는 “팬들의 사랑 덕분에 카드의 뚜렷한 색깔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게 됐다”라고 했고, 전소민은 “뭄바톤이라는 장르를 깊이 사랑하게 됐다”며 “카드는 모든 걸 카드만의 스타일로 바꾸는 힘이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비엠은 “여러 장르를 해보니 카드는 그냥 좋은 음악을 발표하는 그룹인 것 같다. 그 외에는 바라는 게 없다”는 바람을, 제이셉은 “한국에서 이 장르를 한다는 게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카드는 지난 22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Re:’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카드의 더 많은 사진과 인터뷰는 7월 1일 발행되는 매거진 빅이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빅이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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