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영이 반려견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오후 가수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있다. 강아지는 한영의 품에 얌전히 안겨 있다.
한영은 이와 함께 "천둥이 치니 무섭다고 계속 안아달라고"라며 천둥 소리에 강아지가 무서워함을 알렸다. 그러면서 "근데.. 엄마 새벽에 일하고 와서 너무 졸려~~"라고 덧붙여 피곤한 상황에서도 강아지를 아끼는 마음을 가득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박군은 8살 연상 한영과 지난 4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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