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현정 아나운서가 캘리포니아 한 달 살기를 앞두고 있다.
30일 오후 최현정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문으로 된 서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류에는 아이들 캠프와 관련된 사항들이 담겨 있다. 최현정은 이와 함께 "D-1. 미국 여행갈 때요. 정부24 사이트에서, 코로나백신 예방접종 증명서 떼고요, 어린이는, 비행 당일이나 전날의 코로나 음성 확인서 (꼭 영문일 필요도 없고.) 챙기고요. 그리고, 여권있으면 끝"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많이 간단해졌지요?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며 "(아이들 써머캠프 처음 보내보니… 저 은근 긴장하며… 서류 확인 중요.) #써머캠프 #캘리포니아한달살기 #역시미국식단이란"이라고 덧붙여 캘리포니아 한달살기를 위한 준비를 마쳤음을 알렸다.
이에 많은 팬들은 최현정을 부러워하며 가족들과 함께 즐겁게 미국 한 달 살기를 하고 돌아오기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최현정은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아! 나 프리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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