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킴 카다시안이 아찔한 밀착 의상을 입고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일(한국시간) 할리우드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42)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nto the blu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검은색 밀착 의상을 입고 상위 1%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지난해 2월부터 이혼 소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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