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영탁이 첫 정규 앨범을 통해 다양한 장르를 예고했다.
영탁의 소속사 밀라그로 측은 지난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정규 앨범 ‘MMM’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자켓 촬영에 한창인 영탁의 모습과 새 앨범에 수록된 곡명, 작사, 작곡, 편곡에 대한 크레딧 정보가 담겨 눈길을 모은다.
특히 영탁의 타이틀곡인 '신사답게'는 댄스 장르로 컴백할 예정이라 눈길을 사로잡았다. 수록곡 '담', '재잘대', '우주선', 'Second Chance', '달이 되어', '머선 129', '찬찬히', '안녕 김녕' 등 발매되는 12곡 중 9곡의 작사, 작곡, 편곡까지 참여했다.
이밖에도 '갈색우산', '아내', '한량가' 등 다양한 곡이 수록됐다. 더욱이 이번 앨범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기 위한 영탁의 새로운 시도가 담겼다.
한편 영탁은 오는 4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MMM'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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