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혜원이 근황을 전했다.
2일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샴페인별루였던 아쉬운"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이 샴페인에 스테이크까지, 으리으리한 식사를 마친 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축구 스타 안정환과 결혼,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딸 리원이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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