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성유리가 아이들을 위해 수영장을 직접 만들었다.
3일 오후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 마당 한켠에 수영장을 설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옆에는 성유리의 반려견도 보여 평화로움을 더한다.
성유리는 쌍둥이 딸들을 위해 집에 수영장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으리으리한 집부터 아이들을 위한 수영장까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를 맡았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사소한 오해로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재회를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다시 사랑을 말할 기회를 주는 본격 웨딩 권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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