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펭수가 암표업자들의 플미(프리미엄)에 뿔났다.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펭클럽 자리를 뺏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경찰복을 입은 채 전용카를 타고 출동하고 있는 펭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이날 펭수의 첫 오프라인 팬미팅의 티켓이 오픈된 바 있다. 하지만 팬들이 아닌 암표업자들이 티켓을 구매한 뒤 2~3배 되는 가격으로 되팔고 있자 펭수가 분노를 드러낸 것.
한편 펭수는 오는 8월 6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첫 오프라인 팬미팅을 진행한다. 본 공연 타이틀인 '팔월愛'는 펭수의 생일과 팬미팅이 개최되는 시기인 8월과 사랑 애(愛)의 합성어로, 특별한 날인 8월에 사랑하는 팬들과 만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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