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치과의사 이수진이 세 번째 결혼 후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것들에 둘러싸인 이 시간이 즐거워요!” “오빠가 해준 밥이 너무 맛있어서 다 먹다 보니 돼지 됐다” “운동해 온 세월 덕에 골고루 살쪄 귀여워졌다고 제나가 자꾸 놀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진은 아리아나 그란데를 연상시킬 법한 포니테일과 그녀의 구릿빛 어깨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섹시한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또 이수진은 “오빠가 해준 밥 때문에 살이 쪘다”라는 말과는 달리 야리야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싱글맘인 이수진은 1969년생으로 54세의 동안 치과의사로 유명하다. 서울대학교 치대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슬하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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