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근황을 전했다.

6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빨간색 꽃무늬 롱원피스를 입고 흰색 캡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외출한 모습이다. 황신혜는 구릿빛 피부로 건강한 자태를 자랑한다. 특히 황신혜는 60세가 믿기지 않는 초동안 미모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현재 LG헬로비전, MB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 중이다. 또한 황신혜는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이진이는 현재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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