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영희가 힐튼이(태명) 전용 세탁기를 선물 받은 근황을 자랑했다.
11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름 이모 감사해요 힐튼이 수건, 옷 담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삼성’ 브랜드의 아기 전용 세탁기가 놓여있어 시선을 끈다. 김영희는 곧 출산 예정일을 앞두고 주변 지인들에게 아기 용품을 선물 받는 모습이다. 곧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아 김영희와 남편 윤승열 부부 사이에서 어떤 아이가 나올지 주변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2월 SNS를 통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으며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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