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인교진 유튜브 캡처
소이현, 인교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소이현, 인교진이 이달의 아이템을 공개했다.

12일 소이현, 인교진은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OFFICIAL'에 '인소부부가 소개하는 7월의 월간 인소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소이현은 "새 코너를 준비해봤다. 월간인소템이라고 이번 달 안에 쇼핑한 아이템 중 소개해주고 싶은 아이템을 알려드린다"라고 했다.

첫 번째 아이템은 와인이었다. 인교진은 "저희가 맛있어서 좋아하는 와인이다. 다른 사람들은 마트에서 장바구니에 휴지 등을 담는데, 우리만 와인 담아서 달그락 달그락 소리가 난다. 옆으로 코너 돌려고 하면 달그락 달그락 거려서 창피해 죽는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소이현은 안주를 꺼내며 "제일 좋아한다. 어딜가나 이게 있으면 안 사고 못 배기는 스타일이다. 어디서나 생률이 있으면 꼭 집어서 사게 된다. 자양강장제처럼 면역력이나 힘을 돋우는데 좋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 아이템은 책이었다. 인교진이 책을 꺼내자 소이현은 "아니라고 생각해"라고 말했다. 인교진은 "출판사와 저는 아무 관련이 없다. 어제 교보문고에 갔다가 음식점에 사람이 꽉 차서 기다렸다. 그때 문득 집어든 책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만큼 읽었다. 이 책을 산 이유가 있다. 요새 여러분 자산 많이 힘들지 않냐"라며 주식에 묶여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책이 해결해줄 순 없다. 그런데 왜 인플레이션이 일어났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다. 나름 이게 해결을 해주더라. 앞으로 해결을 보면 될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세 번째 아이템은 신발이었다. 소이현은 "하와이 여행 가면 많이 사오는 신발로 알고 있다. 진짜 편하다"라고 추천했다.

네 번째 아이템은 옷이었다. 소이현은 새로 산 원피스를 자랑하며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은 화이트 셔츠다. 거기에 진주 목걸이를 하는 걸 좋아한다. 여자는 잘 어울리는 귀걸이 하나만 해도 1.5배가 예뻐보인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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