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인스타그램
박미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박미선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려하게 꾸민 사진을 게재했다. 박미선은 사진과 함께 "오늘 쫌 연예인 같지 않나?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미선은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화려한 룩을 보여준다. 박미선은 착장이 마음에 드는 듯 브이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박미선은 56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박미선의 미모가 우월하다.

한편 박미선은 개그맨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 MBN '조선판스타', KBS1 '운동맛집' 등에 출연했다. 현재 KBS2 예능 '주접이 풍년', MBN '고딩엄빠'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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