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세븐틴이 7연속 ‘밀리언셀러’를 예고했다.

13일 앨범 유통사인 YG PLUS에 따르면, 오는 18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세븐틴의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SECTOR 17’(섹터 17)의 국내외 선주문량이 120만 장을 넘었다. 초동 판매량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 이외에 세븐틴이 유일하다.

‘SECTOR 17’은 태양이 되는 뜨거운 여정 끝에 찾은 세븐틴만의 새로운 세상을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 ‘_WORLD’는 펑크와 어번 알앤비 장르가 결합됐다.

세븐틴이 ‘SECTOR 17’로 7연속 ‘밀리언셀러’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커리어 하이를 보여줄 지 기대된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14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15~16일 오피셜 티저를 차례로 공개한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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