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완선이 넘사벽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가수 김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y 4. #paris"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완선이 프랑스 파리를 여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완선은 파격적인 민소매 의상을 입고 원조 섹시 디바다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 김완선은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화려하고도 시크한 아우라를 뽐내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아름다우십니다", "여신이다", "빛이 나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완선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랄라랜드'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서울 체크인'에 출연해 이효리, 엄정화, 보아, 화사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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