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인스타그램
최정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정윤이 이혼 절차 중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배우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엄청 와요! 전 방금 새로 시작하는 ‘씨름의 여왕’ 제작발표회를 마치고 이동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삭에는 최정윤이 광고하고 있는 스프레이를 홍보하고 있는 모습. 최정윤은 46살의 나이라곤 믿기지 않을 동안 페이스를 자랑해 부러움을 산다. 또 그녀는 순백의 드레스와 큰 목걸이를 완벽히 소화. 화려한 이목구비로 배우의 넘사벽 아우라를 풍겨 시선을 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현재 별거 중이며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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