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인스타그램
전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전미라가 열정 넘쳤던 테니스 수업 후기를 전했다.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 전미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수아이들 좀 쳐주고 나면 모공이 열일한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전미라는 테니스 수업 후 땀이 맺혀있는 다리를 사진 찍어 올렸다. 온몸에 난 땀이 수업 당시 보였을 전미라의 열정을 가늠하게 한다.

이에 전미라는 선수로 활동하는 아이들을 수업한 후라 더욱 땀이 많이 났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과 라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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