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길이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을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길은 영상과 함께 "마이클잭슨을 꿈꿨으나 현실은 마이콜!!"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길은 아들을 동네 미용실에 데려가싸. 길은 아들의 펌이 완성되기를 기다리며 외출하고 있다. 펌이 끝난 후, 길의 아들은 놀란 듯 눈을 크게 뜨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길과 아들의 모습이 붕어빵이다.
한편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경찰에 적발된 바 있다. 현재 자숙 중이다. 그는 또한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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