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한지혜가 청순한 일상과 감성있는 홈카페를 공개했다.
15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
한지혜는 무릎 위까지 오는 긴 분홍색 파자마를 입고 야리야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또 그녀는 검은색 짧은 똑 단발을 과시,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아기 같은 피부로 청순한 매력을 배가 시켰다. 또한 한지혜 뒤에 펼쳐진 감성 있는 홈 카페는 그녀의 집에 놀러 가고 싶을 정도이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개인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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