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인스타그램
엄정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엄정화가 BTS RM과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가수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마음이 열려있고 멋진 아티스트임을 볼 때마다 느끼게 해주는 RM”이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BTS멤버 제이홉의 솔로 앨범 축하자리에 모여함 함께 사진을 찍은 듯한 모습.

엄정화는 RM의 아티스트 적인 면모에 반한 듯한 글을 통해 훈훈한 선후배 관계를 입증했다.

또 엄정화는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 작은 얼굴과 매력적인 페이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tvN 토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고미란 역으로 출연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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