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효민이 놀라운 극세사 몸매를 뽐냈다.

15일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먼저 만나보고 왔는데요.. 가장 맘에 드는 것은 친환경적인 페트리사이클 원사를 활용한 룩 이라는 점. 지금 가시면 첫번째 컬렉션들을 함께 하실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골프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벅지가 팔뚝만큼 가늘고 길쭉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효민은 효민은 지난해 티아라의 신곡 '티키타카'로 활동한 바 있다.

또 그녀는 최근 호주에서 한 달 살기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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