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영희가 고향 대구에 방문한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구 양념장 스케일! 원 없는 파와 청양고추”라고 언급했다. 이어 “세상 아름다운 정열”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영희가 오랜만에 자신의 고향인 대구에 놀러 가 막창을 먹고 있는 모습. 대구의 막창은 특이하게 쌈장에 청양고추와 파를 듬뿍 넣어 찍어먹는 양념장이 별미이다. 김영희는 무더운 여름날 만삭의 몸을 하고도 꼭 막창은 먹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느껴져 도대체 얼마나 맛있는지 보는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2월 SNS를 통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으며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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