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혜진이 8살이 된 딸의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16일 오후 배우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진, 기성용 부부의 딸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은 선물 받은 장난감으로 집에서 놀고 있다. 폭풍성장한 딸은 아직은 고사리같은 손으로 블럭을 예쁘게 완성한 모습.
한혜진은 "8살 되니까 찾아달라 도와달라 안하고 잘하네요"라며 훌쩍 큰 딸을 기특해하기도 했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한 2020년 tvN 드라마 '외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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