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치과의사 이수진이 역대급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19일 오후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0살 전엔 아무리 애써도 아무것도 갖지 못했었는데.. 십계명을 알고 지켜가며 하늘의 복을 부어주심”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순간포착 센스쟁이 친구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진은 한 가게 문을 나서는 모습. 이수진의 상체는 예의상 있다고 해도 될 정도로 어마 무시한 다리 길이에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 군살이라곤 하나 없는 상체에 완벽한 글래머스한 몸매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한 최근 이수진은 47세에 폐경 소식을 고백, 다시 밝아진 근황으로 SNS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함에 있다.
한편 싱글맘인 이수진은 1969년생으로 54세의 동안 치과의사로 유명하다. 서울대학교 치대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슬하 딸을 두고 있다. 또한 최근 47세 폐경한 사실을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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