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박효신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뮤지컬 배우 김소향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시아나 보고 눈물 났다고 하셨다. 다 이루었다. 5회 공연의 감격!"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더욱 빛나던 아름다운 그윈플렌 #박효신 나의 포토단짝 #이수빈 그리고 고생했어 나 ㅎㅎ 웃남은 짱이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박효신 응원차 뮤지컬 '웃는 남자'를 관람하러 와서 박효신을 비롯해 김소향, 이수빈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뮤지컬 '웃는 남자'는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인물인 그윈플렌의 여정을 통해 사회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를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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