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영화 '외계+인' 1부가 새롭고 독창적인 세계관과 볼거리,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며 개봉 첫날인 7월 20일(수) 158,16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개봉 첫날인 지난 20일 158,16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외계+인' 1부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 이후 한국영화로는 31일만에 '탑건: 매버릭', '미니언즈2', '토르: 러브 앤 썬더' 등 외화 경쟁작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한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최동훈 감독의 전작인 '전우치'의 오프닝 스코어인 151,251명을 넘어선 것은 물론, '타짜' 의 개봉 첫날 관객수인 136,950명을 넘는 수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열띤 반응에 힘입어 '외계+인' 1부는 7월 23일(토), 7월 24일(일) 부산, 대구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 폭발적인 흥행 파워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한편 '외계+인' 1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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