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자이언트핑크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래퍼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볼..어쩔거…#생후128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이언트핑크의 아들이 담겼다. 쏟아질 듯한 볼살과 동그란 두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자이언트핑크와 한동훈을 골고루 닮은 붕어빵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 한동훈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개물림 사고 논란 이후 tvN STORY-ENA 채널 공동제작 '씨름의 여왕'을 통해 복귀했다.
또 자이언트핑크는 출산 후 30kg가 증가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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