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재, 정우성이 '외계+인'을 응원했다.
배우 이정재,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외계+인'과 함께 극장가를 '헌트'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정재 배우와 정우성 배우가 ‘외계+인’을 응원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흑설’ 염정아 배우와 ‘우왕’ 신정근 배우의 명품 연기가 가득 담긴 ‘외계+인’ 1부가 찾아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외계+인'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정재, 정우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잘생긴 비주얼로 장꾸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정재, 정우성 주연의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오는 8월 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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