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장인희가 두 아들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0일 배우 정태우의 아내 승무원 장인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명히 캐리비안베이를 갔다왔는데 사진이 없다. 새벽6시에 일어나서 오픈런. 평일인데도 사람이 어마어마. 나이가 들었는지 줄서는 것도 지침. 4시까지 신나게 놀고 서울로 복귀"라는 글을 남겼다.
장인희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정태우, 장인희의 두 아들이 수영장에서 신나게 노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수영장에서도 인형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후 장인희는 지인을 만나 저녁을 함께하기도 했다. 장인희는 꾸밈 없는 내추럴한 모습에서도 극강의 청순함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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