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라붐 출신 가수 율희가 33억 집 거실 내부를 공개했다.

19일 오후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소파 하나 뺏더니 공간이 많이 넓어졌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우리 집이 전체족으로 아이들이 놀 수 있을만한 분위기가 아닌 거 같다. 뒤집어엎고 있는데 약간 큰일이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민환, 율희 부부가 자녀들과 함께 이사 간 33억 집의 거실 내부가 찍혀있는 모습.높은 천장과 탁 트인 전망 그리고 깔끔한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끈다.

또 율희는 아이들이 놀기 좋은 환경을 위해 가구를 재배치하는 등 부모로서 열정적인 면모를 입증했다.

또한 이들 부부가 살고 있는 자택은 매입 당시 12억 5천만 원이었으나 현재 33억에 이르며 5년 만에 20억 가까이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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