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연이 집 뷰를 공개했다.
21일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친정집 내 방의 여름은 숲속"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소연이 베란다 너머를 내다보는 과정을 담고 있다. 통유리 바깥에는 마치 숲 속처럼 울창한 나무들이 자리하고 있어 청량하고 맑은 기운을 물씬 풍긴다. 친정집을 찾은 소연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연은 최근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할 예정이며 현재 신혼생활을 미리 시작해 소연이 조유민을 내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