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다니엘이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후일담을 공개했다.
가수 강다니엘은 지난 19일 오후 팬덤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앞서 강다니엘은 디즈니+ 오리지널 '너와 나의 경찰수업'로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참석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강다니엘은 "아 저 정해인님한테 번호 따였다. 기분 좋다"고 밝혔다.
이어 "'D.P.' 최우수상이 뭔가 기분 좋았던게 저 진짜 재밌게 봤다. 웹툰을 먼저 보기는 했는데 아 근데 진짜 실물이 말도 안 돼. 빛나시던데 그냥 얼굴이..구교환님 짱 잘생겼다"고 덧붙였다.
또한 강다니엘은 "아 재찬님도 너무 너무 오늘 옆에서 저랑 대화해주시느라 너무 너무 감사했다"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카이님도 옆에 바로 앉은 건 첨인데 짱 신기했고, 이용진님 연예인이다 진짜 싶었다. 팬인데 같이 상 받아서 너무 좋았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크으 그냥 오늘 멋진 형, 동생분들 구경만 계속했다"며 "'D.P.' 시즌2 나온다더라. 진짜 기대 중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국내 최초 오리지널 시리즈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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