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량하가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가수 량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돌아왔다..! 하하하!! 강남역병 사람과 사람으로 옮기는건 아니라고 기사봤는데 다행이야ㅎㅎ"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량하의 모습이 담겼다. 량하는 건강을 회복한 듯 건강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는 '강남역병' 관련 정보가 퍼져나간 바, 앞서 량하도 "이번 강남역병 너 진짜 머야~~ 감기 지독하게 걸렸다.. 나 감기증상 때문에 링겔 처음해봐..ㅎㅎ 기사 읽어봤는데~ 난 클럽 안가~ 담배 안펴~ 근데 왜걸린겨ㅜㅜ 코로나검사 하니 코로나는 다행히 아니야~ 근데 코로나때 보다 더 힘들고 지독해ㅜㅜ"라고 토로해 걱정을 샀던 바 있다.
한편 량하는 지난 2000년 량현량하 1집 앨범 '쌍둥이 파워'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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